페루초 탈리아비니 Ferruccio Tagliav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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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초 탈리아비니는 '잘 익은 감이 톡 떨어지는 소리'를 지닌 레제로 테너의 대표주자이다. 벨칸토 오페라에 있어 대적할 상대가 없을 정도로 빼어난 테너로서 누구보다도 경묘한 레제로 음성을 지녔으며 가성도 절묘하게 구사한다. 나이가 들면서 제법 목소리가 묵직해졌는데, 이때 베르디를 게을리 할 탓에 실력에 비해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오페라 뿐 아니라 이탈리아 칸초네에서 그야말로 절륜의 실력을 뽐냈으며, 영화 <물망초>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기몰이도 했다. 열 살이나 연상의 아내인 피아 타시나리(Pia Tassinari)도 유명한 가수여서 부부가 함께 부른 이중창 녹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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