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리 Hye r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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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보

  • 주요역할 연주 (Flute)
  • 국가 South Korea
  • 성별 여성
  • 출생/결성 1969 서울

바이오그라피

뉴욕 필하모닉 객원으로 링컨센터에서 연주했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 관현악단, NHK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관현악단과 협연한 바 있다. Samsung Classic <엘레지아_Elegia> 음반을 출시했고, 맨하탄 음대 졸업 후 뉴 월드 심포니 수석주자로 3년간 활동했다. 스페인 테네리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주자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2년 스위스 제네바 콩쿠르에서 관악부문 한국인 최초 입상을 하며 유달리 관악부문에 취약했던 당시 한국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후 뉴욕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등 메이저 교향악단의 단원 배출구로 유명한 뉴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디션 우승을통해 한국 관악 연주자로는 드물게 세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다. 이렇게 신예 플루티스트로 촉망 받으며 플루트의 거장 장 피에르 랑팔로부터 '가장 이상적인 소리'라는 격찬을 받은 윤혜리는 뉴월드 심포니 수석,스페인 테네리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동. 2005년에는 서울대 기악과 최초로 플루트 전임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2006년부터는 금호아트홀 챔버 소사이어티 멤버로서 더욱 폭 넓은 활동 중이다. 윤혜리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플루티스트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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