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모차르트 음악극〈신데렐라〉
모차르트 음악극〈신데렐라〉
일자 2018-11-22 공연시간 오후 7시 30분 지역 충남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관람연령 만 5세이상 관람시간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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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샤를 페로의 대전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음악극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Cinderella, 2018)를 제작한다. 18세기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명곡과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신데렐라』와 모차르트 음악극《신데렐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연출은 음악극 《풀치넬라》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임선경이 맡았으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인 최우정이 맡았다. 안무는 몸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는 지역의 젊은 안무가 안남근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은 현재 답보적인 공연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도로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자체제작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첫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2017)을 통해 새로운 컨템포러니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 역시 음악, 문학, 연기, 무용이 결합된 융합예술작품으로 제작되어진다. 음악은 모차르트(W. A. Mozart 1756-1791)의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과 가곡, 오페라의 서곡과 아리아, 중창곡과 샤를 페로(C. Perrault 1628-1703)의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는 음악극 전체의 흐름을 이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고전 음악으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영화, 드라마, 오페라, 발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될 정도 매력적이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두 거장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음악과 극의 전개와 이해를 돋기 위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가 더 해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2018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특별공연과 일반대상 22일 저녁(19:30)공연으로 개최한다. 모차르트 음악극을 통해 학업에 지친 수험생을 위로하고 미래 잠재관객 개발차원에서 마련했다. 또한, 대전예당은 수험생에 한해 티켓 가격도 전석 2천원으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공연내용

 

공연 포인트 -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구성하여 클래식 음악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템포러리 공연 시도! <신데렐라>

 

샤를 페로의 신데렐라가 4개의 장으로 구성된 단막 음악극으로 각색된다. 
마법의 도움으로 신분을 숨기고, 사랑을 확인한 후에도 왕자가 구두로 찾아낼 때까지 숨어 지내다 왕자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하는 수동적인 동화 속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 용기를 내어 처한 상황에 직면하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모습의 주인공으로 신데렐라를 재해석한다. 
계모와 언니들에게 순종하며 집이 세상의 전부이던 신데렐라가, 이제는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외치는 순간 모든 스토리가 시작된다. 
원작에서의 세번의 무도회는 이 음악극에서 집 밖으로 나온 주인공의 성장 단계를 보여준다. 부모님을 동반한 파티에서 세상을 관찰하고 발견하게 되며, 젊은이들끼리의 자유로운 둘째날 파티에서 사랑에 눈을 뜨고, 마지막 파티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지는 것을 배운다. 대모는 신데렐라에게 직접 선택하고 그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르친다. 마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이며 앞으로의 삶을 스스로 당당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준다. 왕자비의 우아함이 순종적인 태도와 순결한 마음에서 온다는 원작에서는 신데렐라의 착한 마음씨를 부각시키지만, 본 극에서는 우아함이란 내면의 당당함에서 온다는 것을 대모는 신데렐라에게 깨닫게 해준다. 
구두를 들고 신부감을 찾아 다니는 장면은, 이와 같은 주제를 드러내기 위해 생략되었다. 화려한 파티복 대신 편안하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신데렐라와 왕자의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 참석자들의 즐거운 춤으로 극은 마무리된다. 샤를 페로의 신데렐라가 4개의 장으로 구성된 단막 음악극으로 각색된다.

 

장면구성 및 등장인물

 

○ 등장인물
- 신데렐라 : 무용수 김민진
- 왕 자 : 무용수 안남근
- 대 모 : 소프라노 임찬양 
- 계 모 : 소프라노 정다은 
- 왕실교사 : 바리톤 차두식 
- 왕궁시종장 : 테너 권순찬 
- 군 무 : 무용수 10명

 

○ 장면구성
프롤로그 
신데렐라의 어린 시절 
신데렐라는 엄마에게 춤을 배우고 그 모습을 아빠가 지켜보고 있다.

 

1장 : 밖으로의 초대 

 

# 1-1
아버지의 부고가 전해지고 신데렐라는 계모와 두 언니와 생활하게 되면서 집안일을 도맡게 된다.

 

# 1-2
어느 날 왕자의 배우자를 간택하기 위해 무도회를 3일간 연다는 공지가 마을에 울려퍼진다. 
계모의 두 딸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나가고 신데렐라는 자신의 허름한 방에 외로이 남는다.

 

# 1-3
무도회에 가지 못하는 신데렐라 앞에 나타는 마법사인 대모가 나타난다. 
신데렐라는 대모에게 이 집에서 나가 더 큰 세상을 보고싶다고 말하고
대모는 용기를 내어 말한 신데렐라를 도와주기로 한다. 
대모의 마법으로 신데렐라는 파티에 갈 수 있게 된다. 

 

2장 : 새로운 세상 

 

# 2-1 
왕자의 교사와 시종장이 파티를 준비하며 왕자가 선택해야하는 신붓감에 대해 논쟁한다.

 

# 2-2 
무도회가 시작되고 고관대작들이 자녀들을 데리고 파티장으로 입장한다. 
조금 늦게 도착한 신데렐라가 무도회장으로 입장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반한 왕자는 눈을 떼지 못한다.

 

# 2-3
신데렐라는11시 45분에 시간을 인지하고 무도회장을 빠져나온다. 
종이 12번 울리는 동안 집으로 돌아오고, 대모와 이야기를 나눈 후 잠이 든다.

 

3장 : 새로운 사람 

 

# 3-1
왕자는 둘째 날 파티를 준비하며 신데렐라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춤으로 표현한다. 
 

# 3-2
리드미컬한 음악, 신나고 자유로운 복장과 춤으로 신나게 놀 수 있는 젊은이들의 파티가 시작된다. 
왕자와 신데렐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지고, 함께 춤을 추며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 3-3
12시 종이 울리기 시작하자 신데렐라는 정신을 차리고 뛰어나오다가 신발 한 쪽이 벗겨진다. 
다시 달려가 급하게 신발을 주워 도망친다. 마법이 풀려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오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4장 : 용기… 첫 걸음. 

 

# 4-1
신데렐라는 대모에게 그를 꼭 만나고 싶다고 마지막 파티에 가고 싶다고 도움을 청하고 대모는 신데렐라에게 용기를 가지고 왕자에게 직접 자신의 입장과 마음을 전하라고 조언한다.

 

# 4-2
마지막 파티를 앞두고 신데렐라의 존재와 왕자의 마음에 대해 시종장과 왕실교사의 논쟁이 벌어진다.

 

# 4-3
마지막 파티에 도착한 신데렐라는 모두의 눈길을 받으며 왕자와 춤을 춘다. 
왕자는 신데렐라에게 청혼을 하고 신데렐라는 망설이다가 자신의 신분과 마음에 대해 왕자에게 말한다. 
그 순간 12시가 되어 모든 마법이 풀리고 초라한 옷의 신데렐라로 돌아오고 사람들이 웅성거린다. 
왕자는 솔직하게 용기를 내어준 그녀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청혼을 한다.
신데렐라, 청혼을 받아들인다.

 

# 4-4
왕자는 허름한 옷을 입은 신데렐라와 춤을 춘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 화려한 파티복을 벗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춤을 춘다

 

에필로그
결혼 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왕자와 신데렐라. 
딸이 뛰어나와 신데렐라에게 안긴다. 
프롤로그와 같은 자리에서 엄마가 가르쳐줬던 춤을 딸에게 가르쳐주는 신데렐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왕자.

 

○ 줄거리
어린시절,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즐겁게 자라던 신데렐라는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까지 사고로 돌아가시자, 계모와 두 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집안일을 도맡게 된다. 어느 날 왕자의 배우자를 간택하기 위해 무도회를 3일간 연다는 공지가 마을에 울려퍼진다. 
계모의 두 딸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나가고 신데렐라는 자신의 허름한 방에 외로이 남는다. 무도회에 가지 못하는 신데렐라 앞에 나타는 마법사인 대모가 나타난다. 신데렐라는 대모에게 이 집에서 나가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고 말하고 대모는 용기를 내어 말한 신데렐라를 도와주기로 한다. 
세번의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신데렐라는 바깥 세상에 눈을 뜨게 되고 왕자와 서로를 점점 알아가게 되면서 사랑이 싹트고 마음이 깊어진다. 
대모의 조언으로 왕자에게 자신의 입장과 마음을 용기내어 말하기로 한 신데렐라. 
마지막 무도회에서 왕자는 신데렐라에게 청혼을 하고 그런 왕자에게 신데렐라는 자신은 공주도 아니고 화려한 옷들도 자신의 옷이 아니지만 왕자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라고 말한다. 순간 마법이 풀려 신데렐라는 허름한 옷의 재투성이 아가씨로 변하지만 왕자는 용기를 내어준 신데렐라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반해 재차 청혼을 하고 신데렐라는 청혼을 받아들인다. 

 

모차르트 음악구성

 

1.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악장?안단테 2. Das Lied der Trennung K.519 이별의 노래 작품번호 519번 3. Clarinet concerto in Amajor K.622, 2nd mov. Adagio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작품번호 622번 2악장 아다지오 4. Conservati fedele K.23 소프라노를 위한 아리아, 작품번호23번 5. Clarinet concerto in Amajor K.622, 3rd?mov. Rondo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작품번호 622번 3악장 론도 6.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7. Piano sonata No.1 K.279 피아노소나타 1번 작품번호279번 8. Opera ‘DON GIOVANNI’ K.527-Cammendatore 오페라<돈조반니> 작품번호 527번 중 기사장아리아 9. Opera ‘Cosi fan tutte’, K.588 - La mia Dorabella capace non e 오페라<코지판투테> 작품번호 527번 중 나의 도라벨라는 그럴리없어 10.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11. Eine kleine Nachtmusik - Serenade in Gmajor, K-525, 2nd Movement 세레나데 사장조 작품번호525번, 2악장 로맨스 안단테 12. Opera ‘DON GIOVANNI’ K.527-La di darem la mano. 오페라<돈조반니> 작품번호 527번 중 그곳에서 우리 손을 맞잡고 13. Das Traumbild?K.530 꿈속의 모습 작품번호 530번

 

14. Opera ‘Die Zauberflote’, K.620 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on. 오페라<마술피리> 작품번호 620번 중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15. Opera ‘Die Zauberflote’, K.620 - papagena papageno Duet 오페라<마술피리> 작품번호 620번 중 파파게나 파파게노 2중창 16. Opera ‘Cosi fan tutte’, K.588 -Il core vi dono 오페라<코지판투테> 작품번호 527번 중 이 마음을 당신에게 드려요. 17. An Chloe K.524 클로에게 작품번호 524번 18.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Sull'aria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산들바람은 부드럽게 19. Piano Concerto No.21 K.467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0.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Final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엔딩합창 21. Opera ‘Marriage of Figaro’ K.492 ? ouverture 오페라<피가로의 결혼> 작품번호 492번 중 서곡 22. Piano Concerto No.21 K.467 2nd?mov. Andante 피아노협주곡 21번 작품번호 467번 2악장?안단테

 

● 위 음악구성은 제작과정 중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연출 임선경
연출가 임선경은 국립 파리8대학에서 연극학과 학사, 공연예술학 석사(최고점수졸업), 예술학 연극전공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파리에서로 데뷔한 후, 프랑스 전역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크로아티아 등 전 유럽의 크고 작은 극장과 페스티발에 초대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문화권과 장르의 차이를 넘어서 관객과 소통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하면서 많은 수상과 초청공연을 통해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유럽에서는 파리를 기반으로 일본, 대만, 프랑스, 미국, 멕시코에서 모인, 연극, 현대무용, 경극, 발레, 마임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극단 유니가지를 설립하여 상임연출 및 예술감독으로, , , 외 다수의 공연에서 활동했다.
2011년 LG 아트센터의 음악극 <꼭두>로 한국 공연계에 입성한 후, 무용극<나비가루> 3회 PADAF 대상, 무용극<거울속의거울>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SCF대회장상, 오픈시어터<무대속으로>교육부장관표창 등, 각종수상을 했으며, 총체극, 무용극<외줄>, 한국초연음악극<풀치넬라>, 모차르트음악극<로미오와줄리엣>, 무용<신광대화>,발레<동행>,융복합극<모래의여자> 등 국내외 다수의 공연에서 연출과 대본을 맡으며 무용극, 신체극, 총체극 등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출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수상경력>
무용극 <나비가루> 제3회 PADAF대상 수상
Rossini 실험연극제 연출상 수상
Pinochio 신체극 콩쿨 금상 수상
Albi 연극제 작품상 수상
 

<주요경력> 
총체극 , <꼭두> 음악극집단 바람곶, LG 아트센터 공동기획
무용극 <외줄>, <나비가루>, 연극 <체홉, 이야기 넷>
극단 UnikaJi
Roma Carlo Felice Academie

- 극단 유니가지
- 퍼포먼스 연출
극단 UnikaJi
, Amphi-theatre X, St-Denis FRANCE

 

음악감독 : 최우정
최우정은 서울대학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등지에서 작곡 및 음악이론을 공부했다. 동아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으며 가우데아무스 국제 작곡콩쿠르, 맨체스터 국제음악제에서 입선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통영국제음악제의 상주단체인 TIMF앙상블을 이끌고 있다.

 

음악코치&피아노 : 김민경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스톡스 장학생으로 입학 및 수석졸업, 독일 Dresden 국립음대 석사(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최고점수 졸업, 복수전공(Zusatzstudium)으로 지휘를 전공하였다. 2005년 독일Freiberg극장에서 “Intermezzo", "Idomeneo” 오페라 코치 역임, 2007-2010년까지 독일Hannover 국립극장 음악코치를 역임하며 수십편의 오페라 레파토리를 보유하였으며, 피아노, 쳄발로, 오르간등의 건반악기로 각종오페라와 심포니, 실내악등을 연주하였다. 
2010-2014 Hannover 국립극장 마스터 클래스 전임 통역 및 반주자로 참가하였고 귀국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 리골레토, 신데렐라, 아이다, 마술피리, 로미오와 줄리엣. 돈 조반니, 오텔로와 발레 <풀치넬라>작품에 참여하였다. 2014~2015, 2017~2018 스페이스 연 정기연주회 지휘 및 뮤직드라마 <당신은 아시나요>에 음악코치로, 대전예술의전당 모차르트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음악디자인으로 활동하였다.
목원대, 공주대, 나사렛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문연주자, 앙상블 솔리데오로 활발한 활동중이고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다

 

신데렐라역 : 김민진
김민진은 1991년 7월 18일 서울에서 출생했다.
현대무용 전공으로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를 거쳐 동대학원 진학중이다. 동시에 2014년 부터 국립현대무용단 안애순 예술감독의 <불쌍>, <이미아직>, <공일차원>, <어린왕자>와 현재 안성수 예술감독의 <제전악_장미의잔상>, <투오넬라의 백조>, <스윙>등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무용수로 꾸준히 활동하면서 다수 작품을 출연하였다. 또한 스웨덴 스코네스댄스시어터와 진행중인 안무교류 프로젝트도 참여중이다.

 

안무 및 왕자역 : 안남근
안남근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졸업 후 LDP무용단의 단원이 되어 2009년부터 안무활동을 하였다. 특히 2016년 제 16회 LDP무용단 정기공연 <나는 애매하지 않습니까? 당신에 대하여 [부제:Swan Lake]>를 안무하고 출연활동까지 겸하며 꾸준히 자신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전예술고등학교 무용과 강사를 역임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강사로 재직 중으로 무용교육에도 큰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2014년 9월 TV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하여 갈라쇼, 올스타쇼에서 불가능이라 예상했던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그 이후로도 국제적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며 한국의 현대무용에 큰 획을 긋고 있다. 또한 제 5회, 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 부문 2등 수상 등 무용가 및 안무가로도 많은 상을 수상하며 무용계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대모역 : 소프라노 임찬양
소프라노 임찬양은 충남대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성악과를 졸업 한 후 미국에서 음악 공부를 이어갔다.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에서 교회음악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텍사스주를 대표하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에서 오페라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수많은 음악회를 통해 성악가로서의 활동을 활발히 하였으며 특히 Fort Worth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Round Rock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게스트 가수로 초대받아 여러차례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페라 At the Statue of Venus, Le Nozze di Figaro, La Boheme, A Woman in Morocco, A New Nation 에서 주역을 맡았고, 대표적인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Sweeney Todd 와 Into the Woods 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역할을 소화해냈다. 그녀는 'James McKinney Outstanding Performer Award' 를 수상하고 'Austin Critics' Table 2015-2016' 에서 클래식 음악 가수 부문의 후보로 오르면서 성악가로서 입지를 다져갔다. 최근 미국에서 두차례의 독창회를 마치고 귀국한 소프라노 임찬양은 국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활발히 음악 활동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되며, 그녀의 따뜻하면서도 때로는 드라마틱한 목소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것이다.

 

계모역 : 소프라노 정다은
소프라노 정다은은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재학 중 오페라 [팔스타프 난넷따역> , <마술피리 파미나역>에 캐스팅되어 출연하였으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및 국립오페라단에서 UTO오페라 <피가로의결혼 수잔나역>으로 데뷔하였다.
재학 중 이대웅성악콩쿠르, 엄정행성악콩쿠르, 개천예술제 등 국내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수많은 콘서트에 출연하였다. 도독 후 쾰른음대 오페라과를 수료하고 베를린으로 넘어가 베를린 국립음대 오페라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베를린 UNI 극장에서 오페라 <바보아가씨 로지나역>, <라보엠 미미역> 을 성공적으로 공연하였으며 베를린 문화일간지에 호평을 받았다. 독일 드레스덴 쯔빙어(Zwinger) 궁전에서 <이태리의 밤>이라는 부제로 50회가 넘는 콘서트를 성곡적으로 연주하였고 독일 AWO기업의 초청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데뷔하였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강사로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왕실 교사 : 바리톤 차두식
바리톤 차두식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Die Hochschule fur Musik Dresden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 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남대학교 개교40주년 기념오페라 W.A Mozart의 “Le Nozze di Figaro”(피가로의 결혼)에서 피가로역을 맡으면서 오페라가 모든 예술 장르의 표현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핵심가치를 알게 되었다. 그 가치(價値)를 구현(鉤玄)하고자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전문 오페라가수로 활동한 Walter Berry, Edis Mathis, Brigitte Fassbaender의 Meisterkurs 수료와 연주회를 통해 오페라 가수로서의 테크닉을 사사하였다. 독일 Staatstheater Nurnberg(뉘른베르크 국립오페라극장) Ensemble Oper chor 출연하여 ‘Siegfried Die Feen’, ‘Der fliegende Hollander’, ‘Die Walkure’, ‘Die Meistersinger von Nurnberg’, ‘Lohengrin’, ‘Das Rheingold’, ‘Der Ring des Nibelungen’, ‘Tristan und Isolde’, ‘Parsifal ‘Tannhauser’, ‘Gotterdammerung’, ‘Il trovatore’, ‘La Traviata’, ‘Rigoletto’, ‘Il Barbiere di Siviglia’, ‘Les Contes d Hoffmann’, ‘Otello’, ‘뮤지컬 Anything Goes’ 등을 공연하였다. 또한 독일 예술가곡으로 독창회 및 200여회 독일가곡연주회를 가졌다.(작곡가 F.P Schubert, R.Schumann, C.Loewe, G. Mahler, R,Strauss 등) 귀국 후에는 대전예술의전당에서 3회의 독일가곡 독창회와 Primo Quartette와 F.P Schubert ‘Die schone Mullerin’를 협연하였고 Opera ‘Il trovatore’, ‘Andrea Chenier’, ‘La Pizza con Funghi’, ‘Cosi Fan Tutte’, ‘Don Pasquale’, ‘L'Elisir d'Amore’, ‘Un ballo in maschera’, ‘Gianni Schicchi’, ‘시집가는 날’ 등 다수의 주역 출연과 Oratorio ‘하이든 천지창조’, ‘헨델 메시아’, ‘바흐 칸타타’ 대전시립합창단과 ‘모차르트 레퀴엠 K.626’, 대전시립교향악단, 제19회 대통령상전국합창경연대회 초청연주, KBS-TV 출연 등 300여회의 연주회를 가졌다. 현재는 충남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왕궁 시종장역 : 테너 권순찬
따뜻하고 서정적이지만 강렬한 호소력을 지닌 목소리를 가진 테너 권순찬은 목원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하여 바리톤 김성진 테너 박광원을 사사하였고, 재학중 Peter's edition콩쿨, 러시아 Arfa콩쿨, CBS 콩쿨, Bel canto international 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졸업 후 도미하여 텍사스 주립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소프라노 Darlene Wiley를 사사하였고 최고연주자 과정(Artist Diploma)에 이어 석사학위(MM) 그리고 [An Introduction to Tenor High Notes]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으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가수로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UT Austin 박사 학위 재학 중 Teaching Assistant로 성악 실기를 강의 하였다. 그는 미국에서 BSOM/CADF 콩쿨 우승 및 Metropolitan Southwest Region Finalist에 입상 하였고, Buttler Opera Center에서 ‘Cosi Fan Tutte', 'La Boheme', 'Don Giovanni', 'Madama Butterfly', 'Die Fledermaus', 'L'elisir D'amore', 'La Traviata', 'Gianni Schicchi', San Francisco Opera (Merola Opera Program)에서 ‘Don Pasquale' 주역, Austin Lyric Opera에서 ‘Aida' 조역, Round Rock Symphony Orchestra, Balcones Wood Symphony Orchestra, Texas A&M Orchestra, Laredo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오라토리오 Elijah, Mozart Requiem, Mozart Coronation mass, Faure Requiem Soloist 등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귀국 후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KBS 낙엽위의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콘서트 오페라 ‘피가로 피가로’, ‘KBS 바보 음악회’,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협연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DJAC챔버앙상블
- 바이올린 : 이혜림, 장진선
- 비올라 : 박미영
- 첼로 : 권현진
- 더블베이스 : 김세은
- 플루트 : 김예지 
- 트럼펫 : 성재창
- 퍼커션 : 최유석 
- 클래식기타 : 김병현
- 피아노&오르간 : 김민경

 

주요 스탭진
- 연출 : 임선경
- 안무 : 안남근
- 음악감독 : 최우정
- 음악코치 : 김민경
- 편곡 : 공혜린
- 무대디자인 : 신재희
- 의상디자인 : 성민경 
- 분장디자인 : 윤채원
- 조명디자인 : 송정준
- 음향디자인 : 성재훈 
- 무대감독 : 이평재
- 조연출 : 조아라 
- 조연출보 및 자막 : 신동준

 

 

 

 

 

기획사정보

주최: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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